강남구, 양재천 벚꽃길 개방

정수희 기자l승인2021.03.31l수정2021.04.06 11:2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 강남구 양재천에 벚꽃이 만발했다. 이번 주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강남구는 지난해 양재천을 전면통제한 것과는 달리 올해는 양재천을 개방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께서 맘껏 즐기실 수 있도록 올해에는 양재천을 통제하지 않는다”라면서 “단 한 가지 거리두기와 일방통행,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을 철저히 지키시면서 벚꽃 즐기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은 31일 강남구 양재천 영동5교 근처에 핀 벚꽃 모습. 


정수희 기자  flower7306@yahoo.co.kr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수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06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1113호(청담동,경원하이츠텔)  |  대표전화 : 02)518-0066
등록번호 : 서울,다03095  |   등록일자 : 1993년 7월 23일  |  발행인 : (주)강남내일신문 김성화  |  편집인 : 김성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화
Copyright © 2021 강남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