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교통안전속도 준수 캠페인’ 실시

강남내일신문l승인2024.03.28l수정2024.03.2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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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27일 세곡동 세명초등학교, 세곡중학교, 풍문고등학교 등 학교 밀집 지역에서 주행 속도를 시속 30km 이내로 줄이는 ‘교통안전속도 준수’ 캠페인을 펼쳤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학교에 간 자녀가 안전하게 집에 돌아오기를 바라는 건 모든 부모의 마음이다. 부모의 마음으로 학교 주변 도로 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질서 있게 만들고자 성도들이 뜻을 모았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 학교 앞 제한속도 30km’라고 쓴 펼침막과 ‘애들아 어른이 될때까지 안전하자’ 등을 쓴 푯말로 경각심을 일깨웠다.

수서경찰서 교통계는 캠페인에 필요한 펼침막, 푯말, 안전캠페인 어깨띠, 물티슈, 경찰마스코트 연필과 벤드를 지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1월에도 강남구 초중고등학교 일대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당시 하나님의 교회 학생봉사단 ASEZ STAR는 캠페인과 함께 학교 주변을 깨끗하게 만드는 환경정화활동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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