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유은혜 민주당 강남갑 김태형 후보 지원 유세

“윤석열 정권 투표로 심판해 달라” 지지 호소... 김태형, “강남에서 기적 만들겠다” 정수희 기자l승인2024.04.05l수정2024.04.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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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상호 국회의원(맨 오른쪽)과 유은혜 전 교육부장관(왼쪽에서 두 번째)이 김태형 후보(가운데) 지지 유세를 펼치고 있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4월 2일 더불어민주당 강남갑 김태형 후보의 지원유세를 위해 우상호 국회의원과 유은혜 전 교육부장관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이날 지원유세는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앞에서 압구정동 주민들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우상호 의원은 “민주주의 파괴, 검찰독재, 경제폭망, 굴욕외교, 김건희 게이트 등 수많은 이슈와 수식어가 있는 윤석열 정권을 투표로 심판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유은혜 전 교육부장관은 “민생파탄, 고물가로 고통받는 국민들을 기만하는 윤석열 정권에 대해 투표로 민심을 보여주자”며 강남갑 유권자들에게 투표를 독려했다.

우상호 의원과 유은혜 전 장관은 더불어민주당 강남갑 김태형 후보가 교육전문가로서 강남갑의 주요현안인 민생과 교육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적임자임을 유권자들에게 알리며 지지를 당부했다.

더불어민주당 강남갑 김태형 후보는 “오늘 5일부터 시작되는 사전투표를 반드시 참여해 달라”라면서 “투표야말로 무능한 정권에 대한 심판이며,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권리행사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반드시 강남에서 기적을 만들겠다”면서 “마지막까지 열심히 달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정수희 기자  flower7306@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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