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주말ㆍ휴일에 16명 추가...누적 1027명

논현동 클럽라운지 ‘초선’ 방문자 13일까지 검사 받아야 정수희 기자l승인2021.01.11l수정2021.01.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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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에 주말과 휴일에 1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1027명으로 늘었다.

강남구에 따르면 1012ㆍ1017ㆍ1018ㆍ1022ㆍ1025번 확진자는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가족으로, 1016ㆍ1020ㆍ1023번은 확진된 강남구민 접촉으로, 1019ㆍ1027번은 자가격리 해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한 1024번 확진자는 입국 후 검사에서, 1026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1013~1015번은 기침 등의 증상으로, 1021번은 별 증상 없이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한편, 강남구는 지난 3일 오전 6~11시 논현동 소재 클럽라운지 ‘초선’(현 상호: 맨션, 도산대로6길 5 지하 1층) 방문자는 13일까지 가까운 보건소나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반드시 검체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했다.


정수희 기자  flower7306@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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