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국민 애니메이션 <검정 고무신> 19일 개봉

28년 만에 극장에서 첫 상영 박성민 기자l승인2020.11.06l수정2020.11.06 13:0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1992년 '소년챔프'에서 연재를 시작해 TV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만화 ‘검정고무신’을 28년 만에 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한국형 애니메이션의 역사이자 세대를 뛰어넘어 가족, 친구 모두가 사랑하는 국민 애니메이션 <추억의 검정고무신>이 11월 19일 CGV 단독 개봉한다.

기영이네 일상다반사를 배경으로 그때 그 시절 웃음과 감동을 그려낸 가족 애니메이션 <추억의 검정고무신>은 장난꾸러기 초등학생 ‘기영’과 사춘기 중학생 ‘기철’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았다. 무엇보다 원작의 이영일 작가가 각본에 참여해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에피소드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첫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추억의 검정고무신> 티저 포스터는 ‘기영’과 ‘기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원작의 팬들에게 사랑받은 씬스틸러 말하는 강아지 ‘땡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기영이도 기철이도 극장 간다!”라는 카피는 TV 속에만 존재하던 ‘기영’ & ‘기철’ 형제가 이제는 스크린에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을 알리고 있다.

‘기영’&’기철’ 형제 가족의 평범한 일상을 배경으로 웃음은 물론 감동까지 선사할 가족 애니메이션 <추억의 검정고무신>은 11월 19일 CGV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박성민 기자  flostone21@naver.com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06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1113호(청담동,경원하이츠텔)  |  대표전화 : 02)518-0066
등록번호 : 서울,다03095  |   등록일자 : 1993년 7월 23일  |  발행인 : (주)강남내일신문 김성화  |  편집인 : 김성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화
Copyright © 2020 강남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