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문화재단, ‘해설이 있는 발레공연’ 온라인 진행

10월 29일까지 강남문화재단 유튜브ㆍ네이버TV 채널 통해 무료 시청 박성민 기자l승인2020.10.15l수정2020.10.15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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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이 ‘제888회 목요예술무대’ 와이즈 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스페셜 갈라’를 강남문화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10월 15일 오후 6시 30분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한다.

목요예술무대는 1999년에 시작된 강남문화재단의 대표 상설 공연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이 잠정 취소됐다가 지난 9월부터 온라인으로 공연방식을 전환해 매주 다른 장르, 다른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유명한 클래식 발레 작품들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와이즈 발레단’의 공연에 친근한 해설을 더해 선보인다. 발레 마스터가 들려주는 발레의 역사, 비하인드 스토리, 발레 의상과 토슈즈의 유래 등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발레 공연과 함께하며 낯설게 느껴지던 발레에 대한 인식 전환을 이끌어내는 무대로 꾸려질 예정이다.

‘와이즈 발레단’은 2005년 창단되어 클래식 발레부터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콜라보 작업까지 연간 100여회 국내외 공연활동을 진행하는 전문 발레단으로 ‘2017년 제49회 한민국문화예술상(대통령상)’, ‘2018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자세한 문의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kr)와 지역문화진흥팀(02-6712-0534)을 통해 가능하다.


박성민 기자  floston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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