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노무현> 5월 22일~ 24일 메가박스에서 재개봉

강남내일신문l승인2020.05.20l수정2020.05.2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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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노무현 대통령의 새로운 모습, 의미 있는 그의 삶의 기록을 담은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휴먼 다큐멘터리 <시민 노무현>이 5월 22일 재개봉한다.

<시민 노무현>은 퇴임 후 노무현 전 대통령이 봉하마을에서 지냈던 454일간의 기록을 담은 영화로 지금까지 다뤄진 적 없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새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대통령 노무현이 아닌 대한민국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온 그가 평범한 사람들과 하나가 되어 소통했던 시기를 심도있게 다루며, 현대 시민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하는 작품으로 세대불문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로부터 호평과 추천평을 이끌어냈다.

현대 시민사회에서의 그들의 역할과 고민에 대해 많은 질문을 던진 <시민 노무현>은 노무현의 과거가 아닌 미래를 이야기 하고 있다는 점에서 신선한 평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봉하마을에서 살아 숨쉬는 노무현 대통령의 새로운 이야기와 그가 꿈꿨던 ‘사람 사는 세상’에 대한 미래를 담아낸 <시민 노무현>은 고인이 된 그의 삶에 대해 뜻 깊은 참회와 위로의 시간을 되새기며 5월 22일~24일, 단 3일간 메가박스에서 6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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