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도시관리공단, 설 연휴 주차민원종합상황실 정상 운영

쾌적한 교통질서 서비스 제공해 설 연휴 기간 행정 공백 최소화 박성민 기자l승인2024.02.08l수정2024.02.1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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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양승미)은 설 명절을 맞아 주차민원종합상황실 정상 운영 등 특별 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연휴 기간 내 관내를 찾는 귀성객 및 관광객들이 많아질 것을 예상해 교통 불편 없는 쾌적한 교통질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설 연휴 기간 동안 불법주정차 단속반, 거주자 부정주차, 주차민원콜센터, 견인차량보관소로 구성된 주차민원종합상황실(1544-2113)을 정상 운영한다.

관내에서 일어나는 주차불편ㆍ문의사항에 대해서도 24시간 유선 및 모바일 앱 등 각종 채널로 접수ㆍ처리가 가능해 연휴 기간에도 지역주민들이 불편 없는 민원 처리를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설 명절에는 단속이 아닌 교통질서 계도를 확대하고 문화ㆍ종교시설, 전통시장 및 곳곳의 좁은 골목길 등 교통 체증이 예상되는 지역에 교통질서 지원인력을 집중 투입해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했다.

양승미 이사장은 “연휴 기간 상황실 운영으로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따듯하고 편안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성민 기자  floston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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