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음복지관, 의료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의료 혜택 지원

한마음복지재단중앙회ㆍ첫눈애안과와 3자 업무협약 체결 박성민 기자l승인2023.07.28l수정2023.07.2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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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음복지관(관장 홍희정)은 지난 25일 한마음복지재단중앙회(한마음의료바우처) 첫눈애안과와 ‘강남구 내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마음복지재단의 의료비 지원을 통해 강남구 내 의료취약계층들에게 보다 정밀하고 안정적인 의료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그 첫 번째 의료기관인 첫눈애안과와 3자 협약을 맺게 됐다.

한마음복지재단중앙회(이사장 노휘식)는 의료 취약계층들의 의료비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지역에 의료 바우처를 지급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강남구에 있는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으로 첫눈애안과, 청음복지관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강남구 지역과의 지원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강남구 내에 거주하는 청음복지관 복지 서비스 이용자 중 의료 취약계층을 추천받아 의료 바우처 카드를 발급해 의료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상황에 따라 첫눈애 안과에서 진단과 치료를 받게 된다.

청음복지관 홍희정 관장은 “강남구에 살면 모두가 부유한 생활을 할 거라 생각하지만 정작 경제적, 의료적인 부분에서 취약한 대상자들이 많이 생활하고 있다”라면서 “이번 협약이 의료 취약계층들에게 건강한 삶을 위한 경제적 지원체계와 다양한 의료 서비스 지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성민 기자  floston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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