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문화예술 발표회 개최

강남서초 초ㆍ중ㆍ고 12개 학교 오케스트라 참여 강남내일신문l승인2023.07.1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교육장 함혜성)은 지난 15일 서울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12개 학교 오케스트라가 참여하는 2023 제2회 강남서초 문화예술 발표회 ‘작은 하모니, 큰 울림’을 개최했다.

포스트 코로나로 그동안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기 어려웠던 학생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향유하는 문화를 만들어온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은 올해 2회를 맞아 오케스트라 발표회로 추진했다.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 스마트 기기에 익숙해진 교육공동체에게 ‘인간중심’의 따뜻한 소통ㆍ공감의 장으로 보편교육으로서의 학교예술교육과 삶 속에서 펼쳐지는 예술활동 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2023 제2회 강남서초 문화예술 발표회 ‘작은 하모니, 큰 울림’은 총 16개 학교가 신청했으며, 그 중 초등 6개교, 중등 5개교, 고등 1개교 총 12개 학교의 오케스트라 600여명의 학생이 최종 발표 무대에 섰다.

이번 발표회는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의 교원지원단 ‘너나들이 프렌즈’ 중 문화예술 프렌즈와 함께했고 문화예술 프렌즈는 초등예술하나 컨설팅을 지원하며, 이번 발표회의 기획부터 현장 지원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서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학생과 오케스트라 에듀필 단원 학생들도 발표회 운영에 참여해 예비 교원으로서 공연과 행사의 실무를 맡으며 수업실습 이상의 현장 지도역량을 키웠다.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함혜성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함께하기 어려웠던 초ㆍ중ㆍ고 예술 행사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예술과 함께 성장하고 일상에 예술을 더하는 서울 예술 교육의 지향을 가장 잘 보여줄 행사가 됐다”라고 말했다.


강남내일신문  webmaster@ignnews.co.kr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남내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06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1113호(청담동,경원하이츠텔)  |  대표전화 : 02)518-0066
제호 : 강남내일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52308  |   등록일자 : 2019년 4월 25일  |  발행인 : (주)강남내일신문 김성화  |  편집인 : 김성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화
Copyright © 2023 강남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