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노인종합복지관, 자연 속에서의 힐링 나들이 진행

강남내일신문l승인2023.05.27l수정2023.05.2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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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강남노인종합복지관(관장 고영한)은 지난 25일 복지관 이용 어르신 160명을 모시고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즐거운 외부활동을 위한 2023년 강남노인종합복지관 이용자 나들이 ‘가보잣! 자연과 함께 힐링&행복 나들이’를 다녀왔다.

경기도 가평 일대로 떠난 이번 여행은 잣향기 푸른숲, 아침고요수목원 프로그램 참여 및 자유 관람순으로 진행되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속하기 위해 자연 속에서의 힐링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잣향기푸른숲에서 피톤치드를 경험하며 숲 속의 신선한 공기를 느끼는 시간을 보냈으며, 미처 꽃구경을 나서지 못했던 어르신들은 수목원의 활짝 핀 꽃들을 보며 어르신들이 열심히 눈과 카메라로 그 모습을 담았다.

가평의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어르신들의 표정에 웃음꽃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숲에서 피톤치드 느끼고 수목원에서 꽃향기 맡으니 기분이 좋다”, “친구들과 함께 오니 더욱 즐겁고 행복하다”, “도시를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등 나들이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강남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 계속해서 복지관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통해 복지관 회원들에게 전인적인 사랑을 실천해 어르신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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