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크로스: 노르망디 상륙작전> 7월 개봉

강남내일신문l승인2022.07.08l수정2022.07.0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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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상륙작전을 그린 전쟁 실화 <아이언 크로스: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오는 7월 개봉한다.

<아이언 크로스: 노르망디 상륙작전>은 제2차 세계대전의 전세를 바꾼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연합군 및 독일군 양쪽의 시각으로 그린 D-Day 실화다.

<아이언 크로스: 노르망디 상륙작전>은 1944년, 프랑스 노르망디에 감행한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상륙작전이자 유럽 탈환에 발동을 거는 최초의 작전을 독일군 클라우스 대령을 시각으로 시작한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동부전선에서 소련군과의 치열한 전투에서 패퇴하고 부상까지 당한 그는 노르망디로 발령을 받아 노르망디에서 동료들과 전우애를 다진다. 연합군의 D-day가 다가와 방어를 준비하지만 그 공포를 감당하기 힘들다.

반대로 연합군은 전세를 역전시키기 위해 모든 전투력과 화력을 투입하고 전운을 건 육해공 상륙작전을 감행한다. 연합군의 상상을 초월하는 상륙작전과 독일군의 목숨을 건 방어는 필연적으로 수많은 희생으로 이어진다.

결국 육지와 바다조차 피로 붉게 물들이는 전쟁의 참혹함을 남기고 연합군이 위대한 승리를 거둔다. 동부전선의 전투와 거대한 상륙작전의 점점 커지는 전투 속에서 죽음의 공포와 생사를 함께하는 전우애 그리고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그린 <아이언 크로스: 노르망디 상륙작전>은 지상 최대의 전투와 함께 평화의 소중한 가치를 선사할 예정이다.

감독이자 클라우스 대령으로 분한 티노 스트럭만은 <라스트 솔져>, <섹터 4>, <분노의 전차군단>, <익스펜더블 에셋> 등을 통해 전투의 리얼함을 담아내며 다양한 전쟁 영화에서 빛을 발하고 있으며 그간 쌓인 내공을 바탕으로 탄탄한 스토리를 만들어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7월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치열한 노르망디 상륙작전 중에 화염에 휩싸인 독일군과 연합군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지상 최대의 작전이 시작된다!‘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목숨을 건 긴박한 상황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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