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용시설 방역 실시

강남내일신문l승인2020.03.20l수정2020.03.20 17:2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강남구(구청장 정순균)은 20일 직원 6명 및 자율방재단원 14명과 함께 개포2동에 있는 다중 이용 시설과 위생 취약 지역에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한 합동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작업은 강남개포시장 내부 출입구, 계단 및 엘리베이터 등 사람들의 손이 닿기 쉬운 시설 위주로 소독을 진행했으며 이외에도 소독제를 묻힌 천으로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복도 그리고 교회 내부 예배당과 같은 시설물도 방역했다.


강남내일신문  webmaster@ignnews.co.kr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남내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06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1113호(청담동,경원하이츠텔)  |  대표전화 : 02)518-0066
등록번호 : 서울,다03095  |   등록일자 : 1993년 7월 23일  |  발행인 : (주)강남내일신문 김성화  |  편집인 : 김성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화
Copyright © 2020 강남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