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강남스포츠문화센터에 ‘버치바이크 스튜디오’ 오픈

실내용 자전거에 가상현실 접목해 실제로 주행하는 느낌 체험 박성민 기자l승인2019.06.25l수정2019.06.2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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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강재홍)은 오는 7월 1일 ‘가상현실 스마트 실내 자전거’ 버치바이크 스튜디오를 강남스포츠문화센터(서울시 강남구 밤고개로 1길 52)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가상현실 스마트 실내 자전거’는 실내용 피트니스 자전거에 가상현실 기술을 접목해 사용자가 영상 속 다양한 코스에서 실제로 주행하는 느낌을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스마트 피트니스다.

사용자는 실사 기반의 라이딩 콘텐츠와 사이클링 강의에 맞춰 단시간 동안 고강도 운동을 즐길 수 있으며, 또한 같이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와 계절, 공간의 제약 없이 실내에서도 야외 라이딩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강남스포츠문화센터는 정식 오픈에 앞서 6월 28일까지 강남스포츠문화센터 4층 버치바이크 스튜디오에서 매일 3회에 걸쳐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무료 공개강좌를 실시한다.

강재홍 이사장은 “스마트 시대에 발맞추어 구민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많은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성민 기자  floston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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