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103회 정기연주회 21일 개최

세계적인 작곡가와 명작 및 스페셜 리스트가 함께 빚어낸 ‘마스터피스 시리즈’ 공연 강남내일신문l승인2024.02.14l수정2024.02.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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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오는 2월 21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10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2024년 정기연주회는 세계적인 작곡가와 명작 그리고 스페셜리스트가 함께 빚어내는 ‘마스터피스 시리즈’이며, 103회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명예교수인 지휘자 정치용과 한양대학교 관현악과 교수 조인혁 클라리네티스트가 호흡을 맞춘다.

이번 공연은 클라리넷의 음색의 특성이 돋보이는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와 영화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OST로 유명해진 슈트라우스 교향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감상할 수 있어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연 관람은 취학아동 이상 누구나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인터파크 티켓과 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문화재단(02-6712-053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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