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도서관,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

종합자료실 리모델링 통해 자료실 확장 및 노후시설과 가구 교체 박성민 기자l승인2023.12.13l수정2023.12.1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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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강남도서관(관장 이승은)은 2023년 공간혁신 사업을 통해 4층 공간인 종합자료실을 전면 재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자료실이 확장되고 노후된 시설과 가구들을 전면 교체되어 트렌드에 맞는 안전하고 쾌적한 독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종합자료실이 있는 4층 공간을 강의실과 통합해 확장하는 공간 개선 공사와 노후 바닥 편평화 및 바닥재 교체 등 시설 개선 공사, 조망형 테이블 설치 및 집중 독서 공간 조성, 다양한 독서 정보 제공을 위한 북큐레이션 서가 설치 등을 통해 더욱 아늑하고 밝은 독서 환경을 갖추게 됐다.

서울시교육청 강남도서관 이승은 관장은 “협소하고 노후화가 심각했던 종합자료실을 넓고 산뜻한 모습으로 개선해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자료 열람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2024년에는 강남도서관의 40년 숙원이었던 장애인용 승강기 설치도 예정되어 있어 더욱 편리한 독서 환경을 제공해 드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강남도서관은 지역 사회 문화공간으로서 지역 어린이와 주민들의 독서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지원하기 위해 시설 개선 및 양질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박성민 기자  floston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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