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청년 봉사단, 환경정화 및 벽화그리기

강남내일신문l승인2023.11.16l수정2023.11.1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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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청년 봉사단 ASEZ WAO 가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여 인류와 지구를 변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12일 내곡동 화훼단지 안 흐능날 경로당 및 상가번영회의 쉼터에 낙후되고 삭막하던 벽면에 벽화 그리기를 진행했다.

벽화그리기는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20여 명의 ASEZ WAO 봉사자들이 미술을 전공한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더블어 일주일 전부터 사전답사와 주민들과의 협의를 거쳐 벽화 도안 작업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벽을 캔버스 삼아 스케치 작업을 하고, 다른 봉사자들은 이를 꼼꼼히 살피며 색을 칠하기 시작했다.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에 밋밋하던 벽에는 화훼단지답게 나무와 꽃으로 아름다운 그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경로당 입구도 구겨진 철판으로 삭막했는데 하늘색 페인트로 화사하게 바뀌었다.

ASEZ WAO의 봉사활동은 년간 ▲Mother's Forest프로젝트(관공서와 연계하여 나무심기) ▲NO More GPGP 프로젝트 (거리공원하천 쓰레기 줍기) ▲Green Earth 프로젝트(거리 공원 도심에 쓰레기 줍기) ▲Blue Ocean Eaeth프로젝트 (하천 강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 줍기) 인데 화훼단지 주변 거리와 하천에 쓰레기 줍기를 진행하므로 실천했다.

이번 ASEZ WAO 봉사활동은 전 세계적으로 펼쳐진다. 10월 초 국내는 물론 미국, 말레이시아, 일본 등 하나님의 교회가 있는 175개국 곳곳에서 벽화 그리기를 포함해 환경정화, 시설방문,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를 전개하며 ‘어머니의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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