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지구환경정화운동 전개

강남내일신문l승인2023.10.27l수정2023.10.2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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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난 26일 세곡천과 내곡천, 헌인능 화훼단지 일대를 정화했다.

이곳은 평소 꽃과 식물을 구매하려는 방문객과 일대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쓰레기가 종종 쌓이며 여름내 우거진 풀숲으로 각종 쓰레기 폐비닐, 플라스틱병, 담배꽁초, 음식쓰레기, 캔, 등이 버려져 있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거리를 선사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정기적으로 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터전을 꽃처럼 아름답고 깨끗하게 가꾸고자 성도들이 함께 나섰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세곡, 내곡천 화훼단지거리에서만 4월부터 10월까지 거리 환경을 개선했고, 2월에는 학생봉사단 ASEZ STAR가 동계 학생 캠프 자원봉사 활동으로 정화에 나섰다. 또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도 지난해 12월 기후변화 대응 환경보호 일환으로 'Green Earth' 활동으로 쓰레기를 줍는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올해 전국적으로 산불이 나고 기록적인 폭우로 물난리가 잇달아 발샐하자 교회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해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총2억원을 전달했다.

내년이면 설립 60주년을 맞는 하나님의 교회는 175개국 7500여 지역에 위치한 범세계적인 교회로 올 9월까지 헌혈, 소외이웃돕기, 교육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2만 5000여 건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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