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문화재단, ‘아트트라이앵글 페스티벌’ 개최

11월 16일~20일 지역극장ㆍ예술가ㆍ주민이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진행 박성민 기자l승인2022.11.09l수정2022.11.09 09:4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강남문화재단에서는 오는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아트트라이앵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22 ‘아트트라이앵글’은 서울문화재단과 강남구 그리고 강남문화재단이 함께하는 ‘N개의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참여한 지역극장, 지역예술가, 지역주민이 삼각형의 각각을 담당해 지역문화예술에 대해 고민하고 확장해 나가는 상호작용 프로젝트이다.

지난해에는 ‘아트트라이앵글 인 강남’이라는 타이틀로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올해는 그 규모를 키워 지역공간 5곳과 지역예술가 5팀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16일(수) 클래식과 재즈가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 ‘Art Triangle Eve’(북쌔즈)를 시작으로 ▲17일(목) 엄마와 딸이 서로를 지켜가는 이야기 연극 ‘쵸크’(예인아트홀) ▲18일(금) 클래식에 연극적인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의 클래식 공연 ‘클래식, 이야기로 보다’(세일아트홀) ▲19일(토) 익스트림 스포츠와 현대무용을 융합시킨 ‘Alpinist & Sherpa’(M극장) ▲20일(일) 풍류음악에 악(樂), 가(歌), 무(舞)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테헤란로 풍류’(선릉아트홀)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진행된다.

관람신청은 강남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가능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 및 문화정책팀(02-6712-0512)에 문의하면 된다.


박성민 기자  flostone21@naver.com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06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1113호(청담동,경원하이츠텔)  |  대표전화 : 02)518-0066
등록번호 : 서울,다03095  |   등록일자 : 1993년 7월 23일  |  발행인 : (주)강남내일신문 김성화  |  편집인 : 김성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화
Copyright © 2022 강남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