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정보문화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진행

4주간 ‘삶에 깊은 영감을 주는 창조자들 삶 들여다 봐 강남내일신문l승인2022.08.10l수정2022.08.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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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문화재단 도곡정보문화도서관에서 8월 11일부터 4주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통해 돌아보는 진정한 나: 도서관과 함께하는 인물탐구’ 3차 강연 ‘삶에 깊은 영감을 주는 창조자들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1차 강연 ‘한국 근현대 예술가들의 삶과 문학으로 배우는 인간다운 삶의 가치’와 2차 강연 ‘명화를 통해 깨닫는 삶의 소중함’을 거쳐 마지막 강연 ‘삶에 깊은 영감을 주는 창조자들과의 대화’만을 남겨두고 있다.

3차 강연에서는 국제갤러리 이사이자 ‘보그’, ‘바자’ 등 다양한 매체에서 에디터와 인터뷰어로 활동해 온 윤혜정 작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다양한 예술가들을 만났던 윤혜정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보다 더 생생한 예술가들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이다.

4주간의 강연이 마무리 된 이후에는 강의와 관련된 후속 모임이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도곡정보문화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는 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1644-3227)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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