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1동, 주거취약계층 주거 안정 돕는다

강남주거상담소와 협약 맺고 복지서비스 홍보ㆍ지원 추진 강남내일신문l승인2024.04.22l수정2024.04.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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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이승희 역삼1동장(왼쪽)과 박재영 강남주거상담소 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남구 역삼1동(동장 이승희)이 관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강남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소장 박재영, 이하 강남주거상담소)와 지난 18일 역삼1동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과 강남주거상담소는 ▲주거취약계층 위한 주거복지 이동상담 및 교육 ▲주거취약계층 및 주거위기가구의 복지향상 위한 지원 ▲기타 업무협조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상황 등에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다.

강남주거상담소는 국토교통부 주거상향지원사업을 수행하는 주거복지 전문기관으로서 동과 함께 관내 고시원 거주자를 위한 임대주택교육, 찾아오는 주거상담 등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적극 홍보ㆍ지원할 계획이다.

이승희 역삼1동장은 “이번 사업은 고시원과 1인가구가 밀집한 역삼1동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ㆍ단체와 협업해 투명한 정보공개와 협업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ESG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ㆍ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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