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복지재단 심계원 이사장, 1억원 기탁

기부금 저소득 취약계층 위한 복지 서비스 개선에 사용 박성민 기자l승인2023.05.22l수정2023.05.2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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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복지재단 심계원 이사장(사진 왼쪽)이 지난 10일 강남구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지난해 10월 강남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선출된 심 이사장은 한국청각장애인복지회 이사장, 서울시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제24회 하계데플림픽 선수단 단장, 강남구사회복지기관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복지 발전에 임해왔다. 특히 ‘나눔과 성장’이라는 신념으로 매년 장애인 복지재단에 3천만원~7천만원씩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왔다.

이번에 기부한 1억원은 강남복지재단으로 지정기탁되어 강남복지재단의 발전과 더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남구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서비스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박성민 기자  floston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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