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곡천 정화활동 진행

강남내일신문l승인2023.04.28l수정2023.04.2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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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2023년 ‘Mother’s street’(어머니의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Mother’s street’(어머니의 거리) 캠페인은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 둘레 4민km를 깨끗하게 하고 나아가 지구촌 전체를 어머니의 품처럼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범세계적 환경보호 프로젝트로 1월부터 정화 활동을 시작했다.

봉사에 참여한 성도들은 강변과 대로변을 본격적으로 정화하며 화훼단지 주변 깨진 화분들, 스티로폼, 캔과 담배 꽁초, 폐비닐 .등을 주우며 세곡천 일대 1km 구간을 청소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성도들은 “깨끗해진 하천을 보며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다”며 뿌듯해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내가 사는 동네와 지역, 나아가 지구촌 전체를 깨끗하고 행복한 세상으로 만들자는 목표로 전 세계 성도들이 각 나라의 산, 바다, 강, 하천, 거리, 공원 등에서 지속적으로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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