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복지재단, 후원물품 이재민에 전달

강남내일신문l승인2022.08.1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강남복지재단(이사장 이의신)이 침수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한국델몬트, 이디야커피, 야놀자에서 후원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8일부터 이어진 폭우로 1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이에 한국델몬트가 바나나 10박스를, 이디야커피에서 생수 2000병과 커피 및 다과류를, 야놀자에서 칫솔, 수건, 샴푸,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구호품 40박스를 이재민들에게 후원했다.

강석호 한국델몬트 대표는 “폭우로 거처를 잃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바나나를 지원했다”며 “하루빨리 사태가 수습돼 모두가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남내일신문  webmaster@ignnews.co.kr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남내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06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1113호(청담동,경원하이츠텔)  |  대표전화 : 02)518-0066
등록번호 : 서울,다03095  |   등록일자 : 1993년 7월 23일  |  발행인 : (주)강남내일신문 김성화  |  편집인 : 김성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화
Copyright © 2022 강남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