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 수칙 SNS 게재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앞장 정수희 기자l승인2024.05.16l수정2024.05.1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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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은 16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Bye Bye Plastic)’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김형대 의장은 강서구의회 최동철 의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

김 의장은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 ▲장 볼 때 장바구니 사용하기 ▲불필요한 비닐 쓰지 않기 등 바이바이 플라스틱 실천 수칙을 SNS에 게재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섰다.

김형대 의장은 “강남구의회는 기후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조례들을 의원 발의하는 등 그린스마트도시 강남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친환경적 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다방면으로 정책을 연구하고 환경보호를 우선으로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강동구의회 조동탁 의장과 서초구의회 오세철 의장, 송파구의회 박경래 의장을 각각 지목했다.


정수희 기자  flower7306@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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