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클래식 품격 콘서트 개최

내달 5일 광림아트센터 온라인 생중계... 피아니스트 송영민 협연 박성민 기자l승인2021.07.20l수정2021.07.2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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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136회 클래식 품격콘서트 ‘사랑 그리고 재즈’가 오는 8월 5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개최된다.

8월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여자경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레너드 번스타인의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와 러시아의 작곡가 프로코피예프의 ‘로미오와 줄리엣’ 모음곡 1, 2번을 연주한다.

이태리 페다라 국제 콩쿠르 1위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송영민이 대중적 경음악과 재즈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했던 미국의 작곡가 조지 거쉬인의 ‘랩소디 인 블루’를 협연한다. 피아니스트 송영민은 드라마 ‘밀회’와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의 주인공인 배우 유아인, 박정민, 한지민의 극 중 오리지널 피아니스트로 대중에게 큰 감동을 전한 바 있다.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대표적인 상설 기획공연으로 매번 해설과 테마가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고품격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공연일정에 시행되는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 관람이 부득이하게 진행되지 않더라도 강남문화재단의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한 기존 공연 생중계 방식은 변함없이 진행되어 고품격 클래식 공연을 실시간으로 관람 가능하다.

공연에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와 공연전시팀(02-6712-0533)을 통해 할 수 있다.


박성민 기자  floston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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