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스엠, 취약계층 위한 간편대용식 기부

강남내일신문l승인2021.07.16l수정2021.07.1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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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스엠(대표 박미경)은 지난 13일 코로나19로 어려운 강남구 취약계층 지원에 써달라며 강남복지재단에 간편대용식 ‘밀링쉐이크’를 기부했다.

박미경 대표는 “이번 ㈜보스엠의 밀링쉐이크 후원은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 이웃들의 건강한 삶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 희망을 전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에 강남복지재단과 함께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된 밀링쉐이크는 민ㆍ관ㆍ기업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7월의 크리스마스’ 행사시 수서동 지역주민들에게 다른 후원품과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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