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극장가에 다양한 액션 영화 개봉

<노바디> <마크맨>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강남내일신문l승인2021.04.23l수정2021.04.2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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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의 코로나 블루를 한방에 날려주는 액션 영화들이 봄 극장가를 찾아온다.

지난 7일 개봉해 흥행 순항중인 영화 <노바디>에 이어 4월 28일에는 <마크맨>, 5월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연이어 개봉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노바디>는 비범한 과거를 숨긴 채 평범한 가장으로 착하게 살고 있던 ‘허치’가 일상에서 참고 억눌렀던 분노가 폭발하면서 벌어지는 노필터 액션 영화. 참고 살다가 분노를 터뜨리기 시작한 ‘허치’의 반전 액션이 관객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4월 28일 개봉을 앞둔 영화 <마크맨>은 베테랑 사격수였던 은퇴한 군인 ‘짐’(리암 니슨)이 마약 카르텔에게 쫓기는 소년을 지키기 위해 다시 총을 들고 길을 나서는 추격 로드 액션으로 액션 레전드로 자리매김한 리암 니슨의 출연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타겟이 되면 내일을 절대 맞이할 수 없는 명중률 100%의 베테랑 명사수로 분한 만큼 리암 니슨이 선보이는 장총 액션은 관객들의 답답한 가슴을 정조준 해 시원하게 뚫어줄 것이다.

5월 개봉 예정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매 시리즈마다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 온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새 작품으로,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상, 상공 가리지 않고 넘나들며 강렬하고 통쾌한 액션 스릴을 안겨줄 예정이라고 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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