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홍’, 강남장애인복지관에 양말 1,500켤레 전달

강남내일신문l승인2021.04.05l수정2021.04.0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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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생활용품 판매기업 ‘닥터 홍(Dr. Hong, 대표 홍종국)’이 지난 1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강남장애인복지관(관장 김장훈)에 450만원 상당의 양말 1,500켤레를 후원했다. 이날 후원 받은 양말은 낙상 예방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닥터 홍’은 이전부터 활발하게 사회복지시설에 정기적인 후원품 기부를 이어왔으며, 사업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책임을 투철하게 지키고 있다.

홍종국 대표는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모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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