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 재운영

강남운전면허시험장에 매주 화~금요일 10~17시 맞춤형 구직서비스 제공 박성민 기자l승인2021.04.05l수정2021.04.05 11:3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올해말까지 강남운전면허시험장 2층에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한다.

일자리를 찾고 있는 주민들에게 전문 직업상담사의 1:1 상담을 진행하는 현장밀착형 사업인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작년 12월 잠정중단 했으나, 채용시장 변화에 따른 맞춤형 구직서비스 제공을 위해 운영시간을 변경하고 인력을 충원하는 등 보완을 거쳐 지난 2월부터 다시 열었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금요일 10시에서 17시까지이며, 취업을 원하는 누구나 방문을 통해 상담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일자리지원센터(02-3423-5585~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채용계획이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초대해 취업 희망자와 일대일 현장면접을 진행하는 ‘구인기업 초대의 날’을 매월 개최하며 올해에만 10명의 취업을 돕는 등 구인기업과 구직자의 매칭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박성민 기자  flostone21@naver.com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06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1113호(청담동,경원하이츠텔)  |  대표전화 : 02)518-0066
등록번호 : 서울,다03095  |   등록일자 : 1993년 7월 23일  |  발행인 : (주)강남내일신문 김성화  |  편집인 : 김성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화
Copyright © 2021 강남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