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자원봉사회, ‘안나의 집’에 기부금 전달

강남내일신문l승인2021.04.01l수정2021.04.0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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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자원봉사회(회장 김명희, 가운데)는 지난 3월 23일 성남 중원구에 위치한 안나의 집(원장 빈센치오 신부)을 방문해 노숙인들과 청소년들을 위해 햄버거와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치2동 신완철 동장과 라파엘피아트 임만택 회장이 동참했다.

김명희 회장은 “평소 안나의 집에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라면서 “가족과 지역사회가 공동체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도록 기부와 봉사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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