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12일 폭설에 비상 제설작업 실시

강남내일신문l승인2021.01.12l수정2021.01.1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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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등 중부지방에 많은 눈이 내린 12일 오후 강남구 직원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강남구는 서울ㆍ경기ㆍ인천 등 수도권 등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오후 3시 40분부터 공무원 1100명을 동원, 제설 2단계 비상 근무에 들어갔다.

구는 관내 주요 간선도로 및 이면도로에는 총 62대의 제설 장비가 투입했으며 급경사 지역과 취약도로에는 적설과 도로 결빙을 예방하기 위해 제설제를 미리 살포하는 등 안전관리 및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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