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구청장, 1일 임시선별검사소 방문

강남내일신문l승인2021.01.03l수정2021.01.0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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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청장은 1월 1일 삼성역 6번 출구와 개포디지털혁신파크에 설치된 임시 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했다.

지난 16일 설치된 2곳의 임시선별소에서는 간단한 문진서만 작성하면 익명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일반 선별진료소와 달리 검사 뒤 자가격리를 하지 않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한편, 강남구는 2곳의 임시선별검사소를 2주 연장 운영하고 세곡동과 압구정동(세곡동 방죽소공원, 압구정428공영주차장)에 각각 검사소를 추가 설치해 1월 4일부터 17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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