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곡동 주민센터, 청소년 응원사업 진행

저소득가정 학생 105명에게 참고서ㆍ문화상품권ㆍ안경구입비 지원 박성민 기자l승인2020.11.20l수정2020.11.20 21:5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세곡동 주민센터와 세곡나눔장학회가 함께 제공한 안경구입비 쿠폰.

세곡동 주민센터(동장 신연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정 아동과 청소년 105명에게 중고등학생 참고서와 안경구입비ㆍ문화상품권 등을 이달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세곡동 주민센터의 자생단체인 ‘세곡나눔장학회(회장 오왕근)’와 함께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의 학업과 여가활동을 도와 with코로나 시기를 잘 극복하도록 응원하고자 진행됐다.

세곡동 주민센터는 매주 실시되는 청소년 공부방에 참여하는 청소년 20명에게 2만원 상당의 참고서를 지급하고 학업상담을 실시했다. 또한 저소득가정 아동과 청소년 35명을 선발해 총 250만원 상당의 안경구입비를 지원하고 이 외에도 50명에게 문화상품권(5만원)을 지원하는 등 응원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

신연순 동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로 인해 학교 출석이 불규칙한 청소년들의 학업과 여가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힘든 시기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민 기자  flostone21@naver.com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06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1113호(청담동,경원하이츠텔)  |  대표전화 : 02)518-0066
등록번호 : 서울,다03095  |   등록일자 : 1993년 7월 23일  |  발행인 : (주)강남내일신문 김성화  |  편집인 : 김성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화
Copyright © 2020 강남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