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강남지청, 일家양득 참여기업과 특별할인 이벤트 진행

박성민 기자l승인2015.09.23l수정2015.09.2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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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장은 앞으로 최대 1년간 일家양득 캠페인 참여 기업 임직원 및 동반인(가족) 등을 대상으로 일家양득 캠페인 특별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장과 일家양득 캠페인 참여 기업 대표는 지난 22일 서울강남지청에서 ‘일家양득 캠페인 공동 프로모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녁이 있는 삶, 가족과 함께하는 삶, 일과 삶이 조화되는 ‘일家양득형 근로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 및 소속 근로자뿐만 아니라 동반인(가족) 등에게도 다양한 특별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탐앤탐스, ㈜델리에프에스, 가산의료재단광동한방병원, 리더스헬스케어영상의학과의원, 하늘안과의원, 일성레저산업㈜으로 ㈜탐앤탐스는 직장 동료 및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커피를, ㈜델리에프에스는 가족과 함께하는 단란하고 행복한 외식을, 가산의료재단광동한방병원, 리더스헬스케어영상의학과의원 및 하늘안과의원에서는 가족들의 건강을, 그리고 일성레저산업㈜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가을여행을 즐길 수 있는 일석사조의 일家양득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장 관계자는 “일家양득 실천 기업에는 이번 지역 프로모션과 더불어 전국 공동 프로모션 혜택도 동시에 받을 수 있어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 외식, 건강 관련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며 “앞으로 캠페인에 참여하는 일家양득 실천 기업도 프로모션 기간 내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지속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일家양득 캠페인에 참여한 기업 대표들이 지난 22일 서울 강남지청에서 ‘일家양득 캠페인 공동 프로모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좌측부터 하늘안과 원장 김동수, 일성레저산업(주) 상무 최형빈, 광동한방병원 본부장 이형석, 서울강남지청장 이덕희, 리더스헬스케어영상의학과의원 총괄이사 김흥곤, ㈜델리에프에스 대표 신무현, ㈜탐앤탐스 전무이사 최규석.

박성민 기자  floston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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