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구청장, 관내 고등학교 방문해 현장 살펴

강남내일신문l승인2020.05.20l수정2020.05.20 17:5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코로나19 여파로 5차례나 연기됐던 개학이 20일 고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된 가운데 정순균 강남구청장(맨 왼쪽)이 관내 숙명여고와 단대부고를 방문해 학교 현장을 살폈다. 강남구는 학생들의 개학에 대비해 학원별 7대 방역수칙 이행을 점검하고 지역내 학교에 마스크ㆍ손소독제ㆍ물비누ㆍ페이퍼 타워 등을 지원했다. 


강남내일신문  webmaster@ignnews.co.kr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남내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06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1113호(청담동,경원하이츠텔)  |  대표전화 : 02)518-0066
등록번호 : 서울,다03095  |   등록일자 : 1993년 7월 23일  |  발행인 : (주)강남내일신문 김성화  |  편집인 : 김성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화
Copyright © 2020 강남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