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행재위, 개관 앞둔 강남힐링센터 방문

강남내일신문l승인2020.05.18l수정2020.05.1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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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허주연)는 지난 15일 6월 개관을 앞둔 코엑스 강남힐링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현장을 꼼꼼히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강남힐링센터 코엑스는 명상, 요가, 힐링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이루어지는 복합치유공간으로, 오크우드 호텔과 세븐럭 카지노 사이 코엑스 서문 인근에 총면적 533.32㎡ 규모로 조성됐다.

허주연 위원장(사진 가운데)은 “코엑스에 본래 창고로 비어있던 공간을 강남구가 임차해 구민을 위한 힐링 공간으로 변신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면서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 한복판에 자리하고도 아무도 찾지 않던 이곳이 다양한 방문객이 찾는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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