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재난지원금 현장 신청 첫날 ‘북적’

정수희 기자l승인2020.05.18l수정2020.05.18 14:4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기 위해 주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현장 신청이 18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첫날 오전 강남구 한 주민센터에는 지역사랑상품권이 또는 선불카드를 신청하기 위해 주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이 주민센터는 방문객에게 대기번호를 부여하고 있다.

주민센터 관계자는 “오늘 첫날이나 많은 어르신들이 지원금을 신청하기 위해 방문하고 계신다”라면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기다리지 않고 간편하게 할 수 있으니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신 분들은 가급적 온라인 신청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또 다른 곳에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 본인 생각과 다르거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의 신청을 하기 위해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의 신청을 원할 경우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야 한다.

▲ 주민들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한 이의 신청을 하고 있다.

정수희 기자  flower7306@yahoo.co.kr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수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06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1113호(청담동,경원하이츠텔)  |  대표전화 : 02)518-0066
등록번호 : 서울,다03095  |   등록일자 : 1993년 7월 23일  |  발행인 : (주)강남내일신문 김성화  |  편집인 : 김성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화
Copyright © 2020 강남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