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인강 무료수강 4월 12일까지 연장

개학 연기에 따라 추가 연장...누적 접속자 전년 대비 50% 증가 박성민 기자l승인2020.03.24l수정2020.03.24 16:3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강남구가 운영하는 인터넷수능방송(이하 강남인강)이 코로나19로 개학이 3번째 연기됨에 따라 당초 이달 말까지 진행하기로 했던 무료수강을 내달 12일까지 추가 연장한다.

강남인강은 지난 4일부터 중․고등학생의 학습공백 최소화를 위해 온라인 강좌 무료수강을 실시 중이며, 회원가입 절차 없이 중․고등 내신부터 수능대비까지 900여개 전 강좌를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특히 지난 4일부터 20일 기준 누적 접속자 46만명으로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한편 강남인강은 25일부터는 자기 주도 학습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과목별 초성퀴즈 맞추기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edu.ingang.go.kr)와 고객센터(1577-91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사상 첫 4월 개학으로 모두 혼란스러운 상황이지만 강남인강의 특화된 콘텐츠를 통해 전국의 학생들에게 균등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성민 기자  flostone21@naver.com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06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1113호(청담동,경원하이츠텔)  |  대표전화 : 02)518-0066
등록번호 : 서울,다03095  |   등록일자 : 1993년 7월 23일  |  발행인 : (주)강남내일신문 김성화  |  편집인 : 김성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화
Copyright © 2020 강남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