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식품접객업소 현장방문 홍보

강남내일신문l승인2020.03.23l수정2020.03.2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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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위생과 직원과 한국외식업강남구지회 직원 등 20여명이 23일 논현동 일대 음식점을 돌며 코로나19 지역 전파를 막기 위한 위생 관리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홍보 포스터 및 마스크를 배부하며 종업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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