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영화제작자 존 팔머, 강남구 방문

강남내일신문l승인2020.02.07l수정2020.02.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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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청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지난 6일 강남구청에서 할리우드 영화 제작자인 존 팔머(John Palmer, 왼쪽에서 네 번째)를 만나 강남구를 바탕으로 한 영화를 함께 만들어 보기로 의견을 나누었다.

존 팔머는 <아폴로 13>, <딥 임팩트> 등과 같은 영화 제작자로 알려져 있으며, ‘Tranquality Base Pictures’ 제작사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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