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의원, '찾아가는 동별 의정보고회' 성료

전 의원 “초심의 마음으로 강남 주민 위한 더 큰 변화의 도구 되겠다” 정수희 기자l승인2020.01.17l수정2020.01.2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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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강남을)이 ‘찾아가는 동별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찾아가는 동별 의정보고회’는 지역 주민들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일원1ㆍ2동, 세곡지역(세곡ㆍ자곡동), 수서ㆍ일원본동, 개포1ㆍ2동 순으로 개최됐다.

전현희 의원은 의정보고회에서 주거ㆍ교통ㆍ복지 등 강남(을)에 얽혀있는 여러 현안 해결을 위한 진행과정을 참석한 주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 최대 현안인 위례과천선 정상 추진을 위한 활동 경과를 비롯해 ▲개포동 분양가상한제에 따른 선의의 피해자 구제방안 ▲주민친화적인 수서역세권 개발(도서관ㆍ수영장ㆍ문화공간ㆍ다목적체육관 등 복합문화센터 설립 추진) ▲세곡동 192번지 복합문화센터 설립 사업 등 주요 추진 사업을 보고했다.

또한 세곡동 교수마을 도로정비ㆍ상하수도 개선 등을 위한 국비, 일원1동과 수서동 주민센터 내진성능 보강을 위한 행안부 특별교부세, 관내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서울시ㆍ교육부 특별교부금 등 강남 지역의 발전을 위한 전 의원의 노력과 결과를 보고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 의원은 “주민여러분이 보내주신 지지와 응원에 힘입어 실타래처럼 엉켜있던 지역의 해묵은 현안들이 하나씩 풀려가고 있다”면서 “이 모든 것이 주민 여러분의 응원 덕분으로 늘 초심의 마음으로 주민을 태양같이 섬기는, 강남 주민을 위한 더 큰 변화의 도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정수희 기자  flower7306@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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