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중앙침례교회,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동참

강남내일신문l승인2019.11.29l수정2019.11.29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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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담임목사(오른쪽에서 네 번째)를 비롯한 10여명이 지난 28일 ‘2020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후원물품을 논현2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통조림, 햇반, 라면, 김 등을 가득 담은 후원물품 48박스(500만원 상당)는 지역 내 저소득가구에 전달된다.

중앙침례교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내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계층을 찾아 나눔 봉사를 펼칠 계획이다.

논현2동 김갑용 동장(왼쪽에서 여섯 번째)은 “추운 겨울 내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돌보는 일이 나만의 일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이라며 “주민 모두가 하나 될 때 진정한 이웃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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