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아티스트 에디션 특별전 ‘아트 바캉스’

강남내일신문l승인2019.07.13l수정2019.07.13 09:3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호텔 내 전시 공간인 클럽동 로비에서 팝 아티스트 에디션 특별전 ‘아트 바캉스’를 8월 5일까지 진행한다.

팝 아티스트 에디션 특별전 ‘아트 바캉스’는 호텔 내 전시 공간을 마련해 반얀트리 서울을 찾은 고객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 플래닛과 협업을 통해 준비됐으며 팝 아트를 주제로 팝 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과 일본 현대 미술의 대표 작가 무라카미 다카시, 새로운 팝 아이콘을 완성시킨 줄리안 오피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앤디 워홀의 ‘캠벨스프 캔’, ‘플라워’ 시리즈 판화, 무라카미 다카시의 ‘코스모스’ 시리즈, 현대 미술가 중 가장 대중적이고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는 데이비드 호크니의 아이패드 드로잉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반얀트리 서울은 클럽동 3층에 전시 공간을 마련해 미술, 사진 등 국내외 유명 작가와 신예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문의: 02-2250-8000


강남내일신문  webmaster@ignnews.co.kr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남내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06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1113호(청담동,경원하이츠텔)  |  대표전화 : 02)518-0066
등록번호 : 서울,다03095  |   등록일자 : 1993년 7월 23일  |  발행인 : (주)강남내일신문 김성화  |  편집인 : 김성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화
Copyright © 2019 강남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