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유산, 30년의 손맛’

강남내일신문l승인2019.07.04l수정2019.07.0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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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며 현재 호텔에서 근무 중인 셰프들의 어머니들이 보존해 온 특별한 레시피로 만든 지역별 향토 음식을 선보이는 ‘어머니의 유산, 30년의 손맛’ 프로모션을 7월과 8월 두 달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그랜드 키친 뷔페 레스토랑에서 선보인다.

전라, 경상, 충청, 강원, 제주까지 전국 각 지역에서 나고 자란 셰프들이 그들의 첫 요리 스승인 어머니의 레시피로 각 지역별 특색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어머니의 30년 손맛을 재현해내는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호텔에서는 약 3개월 전부터 셰프들의 어머니들께 대대로 내려오는 향토 메뉴들을 수집하고 이를 계량 및 레시피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

이렇게 정리된 약 100여개의 레시피 중 최종 선정된 28가지의 지역 특산 메뉴들을 매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호텔 구매팀은 각 지역별 향토 음식의 맛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 해당 기간에 지역별 특산물들을 공수해 돔베기, 물메기, 털치 등 평소에 맛보기 힘든 지역 식재료들도 만날 수 있다.

한편, 개관 30주년을 기념하여 7월과 8월 호텔 방문 고객 중 축하 메시지를 남겨주시는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1등에게는 해변 전망이 아름다운 태국 인터컨티넨탈 코사무이 객실 2박 숙박권이 주어진다. 그 외에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객실 숙박권, 뷔페 식사권, 애프터눈 티 세트 이용권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질 예정이다.

‘어머니의 유산, 30년의 손맛’ 프로모션 가격은 성인 점심 9만원, 저녁 10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문의: 02-559-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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