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의원, 지역주민과 소통

강남내일신문l승인2019.06.12l수정2019.06.1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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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강남을)은 지난 11일 강남구 개포동 인근에서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전현희의 동네한바퀴’ 행사를 개최했다.

전 의원은 이날 개포시장(개포2동), 국민은행 삼거리(개포4동)에 이동식 천막을 설치해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현희의 동네한바퀴’는 강남(을) 관내 8개 동을 차례대로 순회하며 당 정책홍보, 당원모집, 주민의견청취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을 수립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전 의원은 “지역 곳곳에서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주민여러분의 소중한 한마디에 귀 기울여 지역주민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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