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30주년 기념 다양한 감사프로모션과 이벤트

강남내일신문l승인2019.06.03l수정2019.06.03 08:1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올해로 전관 개관 3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고객 감사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호텔이 지향하는 ‘트루 럭셔리(True Luxury)’를 ‘지속 가능한 럭셔리(Sustainable Luxury)’로 정의하고, 이러한 가치를 담아 특별한 30주년 기념 컬래보레이션 상품을 제작할 예정이다.

페트병에서 추출한 원사 16개를 이용해 가방을 만들고 환경친화적 소비로 사랑 받고 있는 에코 패션 브랜드 ‘플리츠 마마(PLEATS MAMA)’와 함께 브랜드 최초의 스트라이프 디자인의 에코백을 선보인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을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오는 9월 말까지는 인터컨티넨탈 호텔 브랜드의 서비스 정수를 누릴 수 있는 ‘클럽 인터컨티넨탈’ 라운지 서비스를 포함한 30주년 특별 패키지도 선보인다.

특히 올해 로열티 프로그램 마일스앤스마일스(Miles&Smiles) 런칭 30주년을 맞은 터키항공과 컬래보레이션을 진행, 해당 패키지로 투숙하신 고객 중 이벤트 응모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세계 최다 국가 취항 ‘터키항공’의 유럽 왕복 비즈니스 클래스 2인 항공권을 증정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30주년 특별 패키지는 스탠다드룸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클럽 프리미어 객실 1박을 포함해, 프라이빗 체크인/아웃 서비스와 객실 내 웰컴 어메니티와 무료 다림질 서비스, IHG Rewards 3천 포인트 제공, 클럽 라운지에서의 전용 조식과 애프터눈티, 칵테일 아워 등 전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고즈넉한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이용까지 포함된다.

클럽 인터컨티넨탈 라운지 이용이 포함된 이번 패키지는 지난 30년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파격적인 가격 30만원 특가로 9월까지 매월 30객실 한정으로 판매된다.(세금 및 봉사료 별도)

결혼 30주년을 의미하는 진주혼(Pearl Wedding)에서 영감을 받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2019년 말까지 ‘리마인드 펄 웨딩(Remind Pearl Wedding)’을 선보인다.

식사와 와인을 기본으로, 30주년을 맞은 부모님의 모습을 더욱 아름답게 남길 수 있도록 안티에이징 전문 스파인 인스파의 스킨 & 바디 케어 2인 서비스, 리마인드 웨딩 스냅과 당일 메이크업, 리마인드 웨딩 기념 포토 슬라이드 제작 서비스를 모두 제공한다.

여기에 1박에 200만원 상당의 클럽 마운틴 스위트 1박 숙박권과 웨딩 플라워 데커레이션, 웨딩 부케와 부토니에, 가족 코사지 등도 포함되어 있다. 최소 10인 이상 예약 가능.

한편, 7월~8월 두 달간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300인 이상 웨딩 고객에게 ‘그랑 블루 & 그랑 레드’ 웰컴 칵테일을 무료로 증정하고 와인과 메뉴와 플라워 등에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9일까지 호텔 공식 웹사이트 내 공간에 페이스북 로그인 후 축하 댓글을 남겨준 고객 중 총 30명을 추첨해 호텔 시그니처 상품을 포함한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 공식 웹사이트(Seoul.intercontinent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555-5656


강남내일신문  webmaster@ignnews.co.kr
<저작권자 © 강남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남내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06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6, 1113호(청담동,경원하이츠텔)  |  대표전화 : 02)518-0066
등록번호 : 서울,다03095  |   등록일자 : 1993년 7월 23일  |  발행인 : (주)강남내일신문 김성화  |  편집인 : 김성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화
Copyright © 2019 강남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