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자원봉사회, ‘안나의 집’에 나눔 실천

강남내일신문l승인2018.12.05l수정2018.12.0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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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실천함으로써 행복을 느끼는 대치자원봉사회(회장 김명희)는 지난 4일 성남에 위치한 노숙인 무료급식소 안나의집(김하종 신부)을 방문해 햄버거 100개와 떡과 음료 등 다양한 물품들을 전달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대치자원봉사회는 1998년부터 외국인의 신분으로 한국 노숙인들을 도운 김하종 신부에게 기부금과 함께 사랑의 마음까지 전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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