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경찰서, 우체국 택배용 ‘교통안전’ 스티커 제작ㆍ홍보

강남내일신문l승인2024.06.21l수정2024.06.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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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경찰서장(총경 김동수)은 지난 19일 시민 생활 밀착형 교통안전 홍보 특수시책 일환으로 교통안전 3가지 유형의 홍보 문구(QR코드 영상)을 우체국 택배용 파손주의 스티커에 현출ㆍ제작(12만매)해 서울 전 우체국 지점(총389개소, 각 지점 300매씩)에 배부했다.

강남경찰서에서는 최근 교통 사망률이 높은 교차로, 이륜차, 어린이 관련 교통안전 홍보 대책 방안으로 서울자치경찰위원회(사무국장 김성섭), 한국교통안전공단(서울본부장 한정헌), 서울지방우정청(우정사업국장 이경우)과 협력해 접근성이 좋은 우체국 소포 인프라를 활용해 택배 이용자, 수신자, 운전기사 등 국민 참여 유도가 가능한 전 국민 홍보 효과를 이끌어 냈다.

김동수 강남경찰서장은 “이번 우체국 택배를 통한 교통안전 홍보 시책으로 교통사고 예방 문화 정착 등 도로 위 평온한 일상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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