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강남지청-세방(주) 안전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남내일신문l승인2024.04.22l수정2024.04.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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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지청장 양승준. 이하 강남지청)은 지난 19일 세방(주)와 사회 전반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문화 전파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남지청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따라 사회 전반의 안전문화 의식 확산을 위해 지역 내 사업장들과 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세방(주)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를 지원하고,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관련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4월부터 전국 주요 물류센터와 홈페이지에 안전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게재하고 컨테이너 운송차량에 부착해 대중에게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양승준 지청장은 “세방(주)의 전국 물류센터와 운송장비에 담긴 메시지를 접하는 국민의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이 제고되며 안전문화가 사회전반에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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